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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hine VS Deep Learning

‘머신러닝’이란 무엇인지 우선 알아봅시다.

머신 러닝(machine learning) 또는 기계 학습(機械學習)은 경험을 통해 자동으로 개선하는 컴퓨터 알고리즘 연구 분야입니다. 이는 인공지능의 한 분야로 간주되며,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기술을 개발합니다. 예를 들어 ‘이 운동화가 진품이 맞는지?’, ‘특정 시간대에 A에서 B까지 가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?’, ‘수신한 메일이 스팸메일인지?’ 등 표현(representation)과 일반화(generalization)가 핵심인 기술입니다. 표현이란 데이터의 평가이며, 일반화란 아직 알 수 없는 데이터의 처리를 의미합니다.

RNN & LSTM

RNN & LSTM

감정분석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RNN과 LSTM이라는 신경망 분석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. 신경망 분석은 기계학습과 인지과학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된 통계학적 학습 알고리즘인데요. 이 둘의 개념를 알아보겠습니다.